회사 소개

헬릭스미스

플라스미드 DNA 기반 유전자치료제의 글로벌 리더

1996년, 서울대학교 김선영 교수의 연구실에서 설립된 헬릭스미스는 20년 넘게 유전자치료제 연구에 전념해 왔습니다. 그동안 얻은 독자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치료가 어려웠던 질병들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꾸준히 탐색하고 있습니다.

헬릭스미스 연구진은 강력한 유전자 발현 시스템을 개발하여 다양한 치료제를 개발해 왔습니다. 선도제품 엔젠시스(Engensis, VM202)는 플라스미스 DNA 기반 유전자치료제로 관련 분야에서 미국에서 임상 3상 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첫 사례입니다. 엔젠시스는 미세혈관 형성을 촉진하고 말초 신경 조직을 재생시킬 수 있는 유전자를 탑재한 플라스미드 DNA로, 기존의 의약품들이 효과적이지 못했던 분야의 신경, 근육, 허혈성 질환의 근본적 치료를 목표로 합니다. 여러 임상시험을 거치면서 지금까지 700명 이상의 환자에서 탁월한 안전성과 치료 효과가 증명된 제품입니다. 헬릭스미스 연구진은 엔젠시스 외에도 신경계 질환, 심혈관 질환, 암 등 다양한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파이프라인 제품들을 통해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